내가 나중에 하고싶은 일이 있는데 그걸 하는거에 있어서 내가 부족한 점이 있음 그래서 걍 그거땜에 힘들다 이건 온전히 내 노력으론 안되는거니까 에휴 이러고 있는데 자기가 그래서 뭐 누구한테 들은 조언이 있대ㅋㅋ 누가 분수에 맞게 살아라 없으면 없는대로 분수에맞게 살으라고 이랬다는겈ㅋㅋ 그러면서 나한테도 분수맞게 살으란 식으로 말하는데 보통 사람이 저런 소리 듣고싶어서 고민 말하는건 아니잖아 뭔 분수에맞게 살아라야..ㅜ 그러면서 자꾸 자기랑 나중에 카페 하자는데 아니 자기만 하면되지 자꾸 야 그냥 나중에 나랑 카페나 하자니까ㅋㅋㅋㅋ? 이러면서 뭔가 기분나쁘게 말하고 쟤가 저런 투로 말 할때마다 스트레스받음 말투가 기분이 나빠 내가 아우 너나 해.. 나는 카페에 별 뜻이 없어 ㅜ 하기싫다고 이 말을 오조오억번은 했는데 자꾸 카페나 같이 하자고 저러는게 짜증나 걍 카톡으로ㄱ라도 그런 말좀 하지 말라고 하는거 너무 예민한가? 아니 반대로 내가 지한테 야ㅋㅋㅋ 너 지금 하는거 걍 접고 나랑 딴거나 하자 이러면 지도 기분나쁠거면서 뭘자꾸 말을 하.. 욕나옴 나는 얘가 이런 말을 뭔 의미로 하는건지 모르겠어 내가 싫어서 저러나 아님 눈치가 없어서 저러나 분수 란 단어 자체가 사람을 기분나쁘게 해 날 깎아내리는거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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