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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승무원 6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234
이 글은 4년 전 (2021/9/09) 게시물이에요
기어다니던 애기때 내가 천장 가르치면서 할부지 할부지 이랬대 그래서 엄마가 걱정되서 할아버지한테 가보니 할아버지가 헐떡되면서 돌아가시기 일보 직전이였대 원래 할아버지가 백혈병 투병하고 있었거든 우리 아빠가 6남매인데 친척 언니 오빠들이 많아 그래서 할아버지가 자꾸 이리 오라고 손짓하시는데 누군지 특정이 안되서 친척 언니 오빠들 한명씩 옆에 데려갔는데 다 밀쳐내더래 근데 마지막에 나랑 친오빠 옆에 데려가니까 한참을 쓰다듬으시더니 돌아가셨대. 다들 안믿겠지만 그게 되게 충격적인 일이라 난 기억이나 할아버지가 되게 조그마한 미니어처 처럼 천장에 매달려 계셨고 얼굴은 시퍼랬고 갓을쓰고 한복을 입고 계셨어 그 날 엄마가 저승사자 3명을 봤고 할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얼마 안되서 큰엄마랑, 둘째고모 남편분이 돌아가셨어.  

 

그리고 몇년전 꿈엔 내가 내 친동생 손잡고 걷고 있는데 어떤 여자가 앞에 서더니 자기가 자식이 없어서 그러는데 내 동생을 달라고 하는거야 내가 싫다고 하니까 내 동생 손목을 잡고 데려가려고 하는거야 그래서 내가 싫다고 하면서 내 뒤로 숨겼거든? 근데 갑자기 눈알을 뒤집더니 관절을 막 꺾는거야 엄마한테 바로 꿈 얘기했고 절대 동생보고 밖에 나가지 말라고 하라해서 그렇게 전달 했는데 그 당시 동생이 중 2병이여서 말 안듣고 나간거 몇시간 뒤에 엄마한테 다급하게 전화와서 동생이 머리가 터져서 꼬매고 있다고.. 그날 디스코 팡팡 타다가 친구가 날라가면서 동생을 끌고간거야 그래서 동생이 출입구에 머리를 박아서 머리가 찢어져서 옷을 다 적실만큼 피를 쏟았대.. 

 

그리고 또 꿈에서 호랑이가 나왔는데 동생이랑 도망가다가 난 차안에 숨었고 동생은 오른쪽 엉덩이를 물렸는데 얼마 안되서 동생 오른쪽 엉덩이에 물차서 수술했고 

 

그리고 꿈에 내가 엄청 크고 예쁜 꽃밭에 있는데 친척 분들 여러명이 손에 한아름 선물을 들고 찾아오는거 그리고 다음날 증조할머니 돌아가셨고 

 

최근 꿈은 돌아가신 친할머니가 살아계신 큰아빠랑 꿈에나와서 우리집 강아지한테 막 돌던지고 물건 던지면서 이딴 강아지 왜키우냐고 하는거야 그래서 내가 울면서 온몸으로 막았어 그리고 일어났는데도 울고 있을 정도로 꿈에서 엄청 울었단 말야 근데 3일뒤에 강아지 담낭에 담석차서 담낭 절제술 받았어.. 쫌만 늦었어도 급사했대 배 열어보니 담낭이 이미 터져서 간이랑 붙어있었대.. 

 

진짜 신기하지? 좀 무섭긴한데 한편으론 꿈으로 미리 아는것 같아서 다행이기도 해. 근데 내가 그게 무슨 꿈인지 눈치를 채야하니까.. 엄마한테 바로 물어봄 내가 꿈에서 엄청 울어서 강아지가 산거래.. 그리고 친할머니는 강아지가 죽을 수도 있는걸 알려주려고 꿈에 나오신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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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강아지 산책 시키고올게 궁금한거 있음 댓글 써두면 있다가 답 달아줄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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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오 신기하다 쓰니도 약간 신기 있나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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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서 좀 무서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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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와 완전 신기하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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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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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있어! 나는 엄마가 무당이여서 그런것도 있지만 옆에서 보고 들은게 많아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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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근데 나도 이런거잇음 난 외할머니가 그런쪽이셨는데 나도 약간 그런꿈 많이꾼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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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원래 무당 집안이 그런게 있음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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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예전에 무당..에 대해 알아본적 있는데 존재하긴 하더라 깜짝 놀랐음 내 정보를 다 알던데..
가족이랑 가까웠던 사람이 신내림 받기도 했고..
아 그래서 궁금한게 있는데 혹시 종교 기독교든 불교든 어떻게 생각하는지 혹시 알려줄 수 있을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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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는 무교야!! 엄마 말론 옛날 조상들이 나무 이런데다가 물 떠 놓고 빌면서 사셨잖아 근데 빌면서 살던 집안이였는데 나중에 후손들이 기독교 믿고 목사되고 제사 안지내면서 살면 조상들이 갈때가 없어서 집안이 안좋아 진다고 하더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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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우와 대박 신기하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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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난 태몽도 신기해 진짜 뭐가 있는걸까 무교고 뭐 다른 거 안믿는데 가끔 사주나 꿈 잘 맞는 경우들 보면 너무 신기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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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오 신기하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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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우와.. 나 지금까지 무당 신점 보는 데에 100만원은 넘게 쓴 거 같아ㅜㅜ 다들 나한테 공직하는 게 좋다고하는데 믿어도 될까ㅜㅜ 사실 공무원은 한 번도 생각해본 적이 없어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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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최근에 남자친구가 엄마 만나러 갔는데 엄마가 남자친구네 돌아가신 분 다 맞춰서 나도 놀랬어 무당도 사바사이긴 한데 다들 그런거면 너한테 그 쪽이 진짜 좋은거 아닐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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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할 대박 어머님 엄청 용하시다!’ 고마워 익인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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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나 한번 봐달라 하고 싶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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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리 엄마 안산 시흥 탑이야 전국 무당 대회에서도 대상 받았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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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우와... 대단하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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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그런게 유전처럼 내려오는게 있긴한가봐
신기하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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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서 엄마가 자식들 못가게 하려고 막고 있음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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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와 진짜 다른세계다 한번도 그런 예지몽 꿔본적 없고
주위에 무당도 없고 그런 촉있는 사람 한명도 없음
나도 안 그러고
와 진짜 신기하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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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처음엔 안믿었어 원래 자식들 점은 안봐주거든 그냥 뭐 조심해라 이런것만 일러주고 근데 주변 사람들이 엄마한테 점 보러 갈때 옆에서 듣는데 진짜 신기하더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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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이런거 보면 신기하다... 나도 지금은 연락 안하는 고모님이 서울에서 되게 유명한 무당이셨다는데 나는 그런거 1도 못보거든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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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엄청 신기해 연옌 언급이라 말은 못하지만 엄마가 중국에도 점집있고 옛날엔 서울에도 점집 차렸는데 최근에 돌아가시는 분이 보러왔었는데 나한테 그 사람 정말 안타깝고 불쌍한 사람이라고 말했던 적이 있었는데 최근에 돌아가셨더라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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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신기 있나봐.. 난 집에 무당분도 안계시는데 맨날 신기있단 소리 듣는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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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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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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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이건 확실히 믿어 음력 생년월일이랑 성이 어디 성씨인지만 알고가면 술술 나오더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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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혹시 사주라던가ㅜ일안풀릴때 상담받고싶은데 좋은무당 찾는 팁 있을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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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입소문? 보러간 사람한테 추천 받는거?
그 옛날에 무당나와서 폐가돌던 방송알지? 그것도 출연제의 받았었는데 대본있고 짜고치는거라 거절했대.. 진짜 그런 무당들도 많아서 한번 본 사람한테 추천 받는게 좋은것 같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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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우리 큰고모도 신기 있으셔서 젊었을 때 꿈으로 흉한 일 예견하고 그러셨는데 신기하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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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뭔가 전엔 스트레스 였는데 이젠 좋은 쪽으로 생각하려고 한당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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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강아지 산책 시키고올게 궁금한거 있음 댓글 써두면 있다가 답 달아줄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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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나도 엄마 아는분 무당인데 무슨일 생길때마다 미리 예보해주시는데 신기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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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나두 전생에 대해서 궁금하다.. 그리고 사후세계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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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천국 지옥은 진짜있대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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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헉 대박.. 그럼 천국 지옥은 예수님이 만든거야? 그거까진 알 수 없는거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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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예수 이런 얘기는 안해봐서 모르지만 천국 지옥은 불교에도 존재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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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글쓴이에게
헛 처음 알았어... 고마워 쓰니야 더 착하게 살아야겠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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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우왕... 짱신기하당...!!!!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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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그럼 혹시 태몽 이런거도 신빙성 있다고 생각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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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ㅎ 엄마한테 물어본건 아니지만 내 태몽 들어보면 진짜 나같아서.. 이건 어렸을때부터 믿었옹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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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강쥐사진 보여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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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첨부 사진(내용 없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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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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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헉 너무 귀여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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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지금은 잘 회복해서 저렇게 활발하당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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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나도 물어볼거있어!! 소중하고 아끼는 물건에 귀신이 잘 붙는다는데 맞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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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2에게
물건보다 살아있는거! 너를 못데려가면 너가 소중하게 생각하는 다른 누군가가 아프거나 죽거나 그래ㅜㅜ 엄마가 우리 강아지가 나대신 아픈거랬어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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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글쓴이에게
헉.....ㅠㅠ 그렇구나....... 답변 고마워!! 쓴이도 쓴이강쥐도 안아팠음 좋겠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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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1. 당선될 정치인이나 나라의 운명(?) 같은 것도 알 수 있어?
2. 일본은 실제로 음기가 가득해?
3. 전생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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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 정치인 누가될까? 나라 운명 이런건 물어보지 않아서 모르겠어 엄마는 그냥 사람들이 생년월일 가져오면 예견해주고 상담해주는게 일이라 근데 그런말은 해 누가 돼야 나라가 편안해지고 잘산다?

2. 일본은 귀신 많다고 엄마가 지나가다가 얘기한거 들은 적 있어!

3. 사후세계에 관해선 들은게 있어서 말해주는데 전생은 못들어봤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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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내가 최근에 안좋은 꿈을 꿨는데 알려주면 해석 가능할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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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엄마한테 물어볼게 댓글 써줭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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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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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침에 물어보고 답줄겡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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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고마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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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나 최근 고민이 생겨서 점집? 찾아가고 싶은데 괜히 들려서 부정타거나 그런건 없겠지? 용한 무당 찾거나 고르는 방법 있음 알려주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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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런것도 미리 예견하지! 부정타는건 점집보다
장례식이야..ㅜㅜ 용한 무당은 확실히 입소문이나 보러간 사람에 추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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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엄청 신기하고 재밌다ㅋㅋㅋㅋ
다른 일화 있으면 알려주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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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가 어느 프로에서 귀신 접신한 사람 나왔었는데 그 프로 무당이 말하기도전에 지 할머니네 이랬는데 1초 뒤에 그 무당이 할머니가 접신한거에요 이런거? 방송인이 점 보러 왔었는데 남자친구랑 결혼할까 방송 계속할까 이거여서 엄마가 방송하라 했는데 결혼했다가 이혼한거?
내 일화 물어보는거면 내가 어렸을때 엄마한테 한 집 가르키면서 엄마 우리 저기살자 저기에 뭐도 있고 뭐도 있고 엄청 좋대! 이래서 이사갔는데 엄마가 거기 이사가고 나서 돈 엄청 벌어서 현금을 지갑 터지기 일보직전까지 지갑에 두둑히 넣고 다녔던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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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오오 엄청 신기하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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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진짜 신 받은 사람 어떻게 구분해???막 쓰니네 어머니처럼 내 가족이나 주변 다 맞추면 진짜 용한 사람이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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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이건 조심스러운데 쓰니는 신을 안모셔도 되는거야?? 쓰니도 이런거 보면 엄청 신기하고 신기 있는거 같아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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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가 유튜브 하는데 유튜브 인터뷰에서 자식들 중에 받을 사람 있다고 했어 난지 동생인지 안알려주지만 못가게 막고있다했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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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 인생이 불행해 엄마는 외할머니가 받았어야 했는데 안받아서 엄마한테 온거거든 근데 안받으려고 발악했는데 자꾸 기절하고 택시타고 가다가 클락션 소리듣고 기절하고 그래서 받았어 그리고 자식들한테 갈까봐.. 그래서 자기가 무당된거야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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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익아 나 하나만 더 물어봐도 돼?? 점은 꼭 본인이 봐야 해?? 나 엄마 점 알고싶은데 엄마는 안가서ㅠㅠ 본인 아니면 소용없나?ㅜ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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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 생년월일 알고가면 돼 음력으로!!! 너가 대신 봐도 댕 어디 성씨인지 알고가면 더 좋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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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아그렇구나! 고마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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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혹시 죽은 사람이 좋은곳이나 나쁜곳에 갔는지 알수 있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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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최근에 남친 점보러 갔는데 남친 할머니가 엄마한테 왔는데 이 분은 생전에 너무 좋은 분이셔서 좋은데로 갔다하더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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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알려줘서 고마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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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와 재밋당 나 이런 거 넘 조아해 맨날 유튜브로 봐 히히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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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울 엄마도 유튜브 함ㅠㅠ 진짜 보는 재미가 있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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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무당분들이 너 뭐뭐 했지?! 하고 점보러온 사람한테 그러시잖아, 그거 점보러온 사람한테 붙어있는 귀신이 무당이 모시고 있는 신한테 말해주고 그 신이 무당분한테 말해줘서 아는거야 아니면 그냥 촉으로만 아는거야?? 아니면 비디오처럼 보이는건가? 나 곧 용한곳에 점보러 가서 궁금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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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두명이 점보러오면 한명씩 말해주는게 아니라 이 사람한테 말하다가 저 사람한테 말하고 이러는거 보면 모시는 신이 알려주는데로 말하는거 같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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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도 모시는 신이 알려주는거라고 하셨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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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보통 점집 가면 바로 집 가지 않고 밖에서 좀 돌아다니다가 들어간다고 들었는데 바로 집 가면 안좋은거야?? 그리구 내가 20대 초반인데 나이에 따라서 몇 살 이상 아니면 안받아준다던데 맞..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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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전혀~~~ 무당집에 해로운 귀신이 있었음 벌써 쳐내고도 남았지 내 친구들은 스무살에 점 봤는걸ㅎㅎ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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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와 진짜... 소름돋아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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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그러면 솔로면 연애운도 보이는거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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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웅ㅎㅎ 다 보이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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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헐 대박 신기하다 쓰니어머니한테 연애운보고싶ㄷㅏ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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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알려줄 수 있음 알려주는데 규칙 위반일걸ㅠ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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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아쉽다ㅎㅎ🤣🤣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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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종교가 진짜 맞아? 나 이런거 너무 관심많아 특히 기독교에서는 하나님 안믿으면 지옥가잖아 그런게 너무 무서워 종교 안가져도 착하게 살면 천국 갈 수 있을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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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당연한거야! 어떤 특정 종교를 안믿어서 지옥에 간다는건 말도 안되는 소리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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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쓰니야 나 사후세계 너무 궁금해서 서치하다 왔는데 사후세계 얘기해주면 안돼..? 너무 궁금해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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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쓰니야 나 무속관련해서 힘든 일이 있어서 '무당'검색 해보다 왔거든..혹시 무속관련해서 뭐좀 물어봐도 될까?늦게봐도 상관없으니까 괜찮다면 답글 남겨줘 부탁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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