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웹툰 이름 구글에 쳐서 나오는데서 봤대 그리고 그게 불법인지 몰랐ㄷㅐ 원래 웹툰 네이버만 봤어서 공짜가 아니라는것도 몰랐다면서 검색어에 바로 걸렸다고 폰 보여주는데 워터마크가 덕지덕지였어서 이걸 진짜 웹툰 사이트로 알았다고? 싶었음 심지어 그 위에 배너 엄청 많은데 다 도박 그런 배너였고 뭔 웹툰 사이트에 게시판 겁나 많아서 뭔가 이상했었거든?... 문제는 이게 한 둘이 아냐 난 나만 웹툰 좋아하는줄 알았는데ㅋㅋㅋㅋㅋㅋ 은근 애들이 웹툰 되게 많이 보더라고 특히 로판(나는 비엘만.. ㅎ) 근데 대부분 불법사이트에서 봄 이거 로판이면 카카페에서 연재하는거 아냐? 했더니 그게 뭔지 모른대 아무튼 그걸 몰라도 보통 워터마크랑 눈 뻔쩍거리는 광고배너 보면 알지 않나..... 보니까 아예 얼굴을 덮은 것도 있던데 작가가 그렇게 그리겠냐고.. 흠.. 작가들이 불법 사이트 접근성이 너무 높다고 한탄한 이유를 알 거 같음 진짜 모르는건지 모르는 척 하는건지... 현실에도 이런 사람이 많을 거 같아서 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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