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한테도 사랑 많이 받고 자랐고 가족한테 눈치본 적도 없는데 밖에만 나가면 하나하나 다 신경쓰여 남 신경을 넘 많이 써ㅠㅜㅠㅠ 조금만 반응이 달라도 내가 뭐 실수했나 생각하고 뭘하든 남 배려를 우선시해.... 진짜 잘 맞춰주려고 하는 편인데 이거 문제 있는 건가? 아니면 그냥 살아도 되나..?
| 이 글은 4년 전 (2021/9/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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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한테도 사랑 많이 받고 자랐고 가족한테 눈치본 적도 없는데 밖에만 나가면 하나하나 다 신경쓰여 남 신경을 넘 많이 써ㅠㅜㅠㅠ 조금만 반응이 달라도 내가 뭐 실수했나 생각하고 뭘하든 남 배려를 우선시해.... 진짜 잘 맞춰주려고 하는 편인데 이거 문제 있는 건가? 아니면 그냥 살아도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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