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대학생이고 남친은 회사원이야 어제 남친 할아버지가 돌아가셨는데 남친 어머니가 계속 나 언제 오냐고 물으신대 한 번도 뵌 적은 없어 사귄지는 2년 가까이 됐고 근데 엄마한테 물어도 그렇고 친구들도 다 가지 말라는데 나도 솔직히 장례식장에서 처음 보는 건 아닌 거 같고ㅜㅜ 안 간다 분명 어제 그랬는데 오늘 또 묻고 약간 삐친 티도 내는 거 같아ㅜㅜ 근데 난 지금 남친이랑 결혼할 생각 1도 없고 솔직히 그쪽 부모님이랑 친척들 보는 것도 너무 부담스러운데 ㅜㅜ 가는 게 맞나 진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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