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교복이었지 유니폼 위에 입고 나가서 걍 벗고 일했어
겨울에 패딩입을때 빼고 나 월 6일쉬면서 다나갔는데 ㅋㅋㅋㅋㅋㅋㅋ후집 4만원주고 뽕뽑음
가방을 안들고 다녀서 집에 오는길에 사는거 다 주머니에 찔러넣으니까 다 째지고 휴대폰만 넣어도 찢어졌음
쓸데없이 옷이 커서 소매 팔뚝에 얼룩 다묻고 자꾸 세탁하고 입어서 색은 다 가버림
거의 넝마짝.. 이제 버린다
| 이 글은 4년 전 (2021/9/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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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교복이었지 유니폼 위에 입고 나가서 걍 벗고 일했어 겨울에 패딩입을때 빼고 나 월 6일쉬면서 다나갔는데 ㅋㅋㅋㅋㅋㅋㅋ후집 4만원주고 뽕뽑음 가방을 안들고 다녀서 집에 오는길에 사는거 다 주머니에 찔러넣으니까 다 째지고 휴대폰만 넣어도 찢어졌음 쓸데없이 옷이 커서 소매 팔뚝에 얼룩 다묻고 자꾸 세탁하고 입어서 색은 다 가버림 거의 넝마짝.. 이제 버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