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부모님 잘해주시고 좋은 분이긴 한데 가끔은 너무 원망스럽고 닮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이들어서 너무 힘들어 그냥 부모님 보면 고맙고 죄송하다가도 한편으로 너무 한심스럽고 원망스러워 이런 생각하는 내가 싫기도 하고 이런 감정이 혼란스럽다
| 이 글은 4년 전 (2021/9/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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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부모님 잘해주시고 좋은 분이긴 한데 가끔은 너무 원망스럽고 닮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이들어서 너무 힘들어 그냥 부모님 보면 고맙고 죄송하다가도 한편으로 너무 한심스럽고 원망스러워 이런 생각하는 내가 싫기도 하고 이런 감정이 혼란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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