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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연운 6시간 전 N키보드 6시간 전 N도라에몽 6시간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66
이 글은 4년 전 (2021/9/11) 게시물이에요
아니 무식한 거까진 괜찮아 그러면 자기가 모르거나 틀렸다는 것을 받아들이고 고치는 노력이 1도 없어서 울 엄마가 답답해 

은행이나 정부 같이 뭔가 공지 문자 같은 거 보내면 그 내용을 잘이해 못할 뿐더러 자기가 틀린 거 엄마는 끝까지 인정 안 하더라,,, 

이번 국민재난금 관해서도 또 싸우게 생겼엌ㅋㅋㅋㅋ 

 

하 그리고 끼리 끼리 다닌다고 엄마 주변에 똑똑한 분들이 별로 없거든? 그나마 울 삼촌이 제일 똑똑함 

그런데도 엄마가 맨날 주변 사람들의 말로 너무 쉽게 휘둘리고 그게 진짜 맞는 줄 알고 나한테까지 우기니까 개답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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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스케일링은 오히려 잇몸 상하는 행위니까 절대 하지말라는 둥,,,뭐 이런 말 자주 하심 그리고 상당히 고집 센 편이라 체크카드 1도 없어 이상한 말을 줄줄 말하면서 현금로만 결제하시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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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약간 어른분들은 고집이 너무너무 쎈거같음 남의 말 잘 안들으려고도 하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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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엄마의 이런 모습 때문에 절대로 친해지지 못하겠더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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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어른들 다 그래.. 수용하는 자세거나 융통성있는사람이 드물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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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러게 말이야ㅠㅠㅠㅠ 엄마 나이대에 이 정도까지 꽉 막힌 경우는 일단 내 주변 사람들 중에서는 유일하다 싶을 정도야 왜 그럴까몰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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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에공...힘들겠다..그냥 인정해버리자..쓰니갈길을 가는거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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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런 점만 빼면 엄마 괜찮은 사람인데 하 참,,,단점이 넘 커버리네 내가 깔끔하게 포기하고 인정하는 게 더 빠르겠다 고마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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