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방에 있는 옷들 다 가져다가 빨고 책상에 있는거 맘대로 정리해놓고 심지어 버린것도 있어 내가 다음 날에 입을 옷은 미리 꺼내놓고 또 후드집업 같은 거는 한 번 입고 빠는거 아니고 여러번 입잖아 그래서 의자에 걸어놓는데 그것들 싹 다 가져가서 빨음 내가 어딨냐고 물어보면 옷장에 없고 밖에 있어서 빨았대 ㅋㅋ 이거땨문에 입어야할 옷 못 입고 나간게 한 두번이 아님 그리고 화장대에 다 쓰지도 않은 화장품 다 쓴 것 같다고 버리고 책도 내가 꺼내 쓰기 편하게 위에 둔건데 싹 다 자기 기준대로 정리해놓고 너무 짜증나 근데 엄마는 내가 예민한거래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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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진짜 세금 내기 싫은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