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란다에서 담배 버려가지고 우리 엄마가 맞을뻔함.. 하 불씨가 있든 없든 작은 담배여도 지금 너무 화나 ㅠㅠ 진짜 말을 다 안듣냐 왜.. 이런 거 경비실에서 말해서 방송해도 전혀 말 안듣고 또 베란다에서 담배피고 안에서 펴서 다 냄새나게 하고
| 이 글은 4년 전 (2021/9/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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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란다에서 담배 버려가지고 우리 엄마가 맞을뻔함.. 하 불씨가 있든 없든 작은 담배여도 지금 너무 화나 ㅠㅠ 진짜 말을 다 안듣냐 왜.. 이런 거 경비실에서 말해서 방송해도 전혀 말 안듣고 또 베란다에서 담배피고 안에서 펴서 다 냄새나게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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