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스무살때 엄청 힘들었었는데 21살때부터 가끔 잘때 머릿속에서 환청 같은게 들렸어 귀에서 들리는건 아닌데 머릿속에서 누가 얘기하는 느낌 근데 엄청 여러명이서 대화를 하는데 안 이어지는 느낌 예를 들어서 아 진짜? 근데 너구리가 아 내가 하지말랬잖아~ 이런식으로 가끔 들려서 잠들기 힘들었어 ㅠ 노래같은거 틀어놓으면 안들렸어 근데 내가 이게 심각한건지 모르고 지금까지 방치했는데 (23살이야 지금) 요즘 들어 내가 대화할때 횡설수설 하는 느낌도 들어 ㅠ 검색해보니까 조현병 초기증상이래... 지금도 자려다가 환청 들려서 자기 힘들어서 계속 검색해보던 중인데 왜 나한테 이런 병이 생긴건지 모르겠고 너무 슬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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