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오핼 한거 같은데 원래 잘 지냈거든 일 완전 한가해서 관리자랑 다른 직원 9시에 퇴근하고 나면 둘이 11시까지 있음 내가 컴퓨터로 글 쓰는 게 있어서 누가 옆에 있음 괜히 신경쓰여 근데 또 그남자애 자리에선 내컴 화면 보이는 자리라 더 민망하더라구 혼자 글써야되서서 걔가 뭐하나 슬쩍 보니까 자기 왜 보나 그러더라구 그래서 사실 ㅇㅇ님 자리에선 내컴 화면 보이니까 나혼자 신경쓰여서 그랬다 내가 파티션 높은 데만 있다와서 누가 옆에 있거나 지나가거나 하면 신경 쓰이더라 하니까 자기가 내컴 본단 소리로 받아들였나봐 화난거 같애서 진짜 본단 뜻 절대 아니고 누구든 옆에 있음 나혼자 신경쓰인다 이랬더니 자기한테 미안해해야되는 거 아니녜 일단 오해부터 풀어야될 거 같아서 진짜 그런뜻으로 그런거 아니라니까 아니라고만 하면 다녜.. 해명하니까 아 됐어 말걸지 마 이럼 나도 말걸기 싫은데 계속 안한 말 '내가 컴퓨터 본다면서요' 이걸 했다고 우기니까 그건 진짜 아니라고 마스크 땜에 잘못 들은거 아니냐 정말 아니라니까 내가 그렇게 말해놓고 다른말 한 척 한대.. 아니라고 해명하니까 말걸지 말라고!! 이러는거야 사무실에 울리게 소릴 지름 그러고 얼굴 시뻘개져서 날 노려봐 왜 사무실에서 소리지르고 욕하냐니까 자긴 욕한적 없대 욕한걸 들었는데 이라고 하지 않았냐니까 내가 컴 봤다고 한 적 없으니까 지도 그런적 없대 그러고 담배 피우고와서 일적으로 나한테 말걸어서 무시했는데 이 미이랑 밤에 둘이 마감해야 되는데 관둬야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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