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친구가 전화로 힘들다고 이런 저런 일 하소연하는데 처음에 알았을 땐 안타깝고 그러다가 이젠 그냥 뭐 어떻게 위로해줘야될지도 모르겠고 그냥 도망가고싶어 진짜 막역한 사이니까 머리로는 위로해주고 다 들어주고 같이 이겨내줘야할거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마음에서 그러질 않아
| 이 글은 4년 전 (2021/9/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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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친구가 전화로 힘들다고 이런 저런 일 하소연하는데 처음에 알았을 땐 안타깝고 그러다가 이젠 그냥 뭐 어떻게 위로해줘야될지도 모르겠고 그냥 도망가고싶어 진짜 막역한 사이니까 머리로는 위로해주고 다 들어주고 같이 이겨내줘야할거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마음에서 그러질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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