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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1
이 글은 4년 전 (2021/9/14) 게시물이에요
친엄마랑 헤어진게 만3살인데 지금 나 20대야 

친엄마가 그냥 부담스러운 아줌마로 느껴지는데 이렇게 느끼는게 죄책감이 들어 

근데 연락 받고 싶지않아 

받지 않아도 나는 나쁜 사람이 아닌거지? 

위로 오빠가 둘인데 큰오빠는 기억이 있는 편이니까 연락하고 지내나 본데 작은오빠는 안받나봐 

나도 작은오빠처럼 끊어내고 싶은데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죄책감들어ㅠㅠㅠ이런 내가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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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난 친엄마 안보고지내는ㄷㅔ
내동생은 봐
다 생각하는게 다른거니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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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연락도 안받는거지?
아 진짜 부담스러운데 안받자니 죄책감들고 그래ㅠㅠㅠㅠ 진짜 죄책감 안느끼고 싶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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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막말로 기억이
없는데 이제와서 어떻게 엄마로 보이겠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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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쓴아.. 혹시하고 들어와봤는데 내가 하는 생각이랑 너무 똑같다 … 너무 어릴 때 헤어져서 내 입장에서 엄마는 생판 남같고 부담스러워 다른 사람들은 그래도 낳아주신 엄마니까 잘 지내기도 하던데 나는 너무 부담스럽고… 그래 그래서 자괴감도 들고 혼란스러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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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ㅠ진짜 똑같네
엄마는 딸이니까 가족의 정을 바라시는 것 같은데 난...가족같지 않고 그냥 따로산 세월이 너무 길어서 얘기하면 가치관도 안맞고... 근데 이걸 말하고 안 보고싶고 연락 안받고싶다고 직접적으로 말하자니 죄송하고..진짜 혼란스럽고 짜증나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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