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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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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4년 전 (2021/9/14) 게시물이에요

원래는 4년 쭉 다녀서 칼졸업이 내 꿈이었는데

언니가 사채 쓰고 그래서 엄마아빠가 도와준다고 힘들어하는데

근로알바 하긴 하는데 그래도 나한테 들어가는 돈이 너무 미안하고 죽을 거 같애서

그리고 우울감도 넘 심하고 내가 다니는 과도 여러 사람들이 다 할 수 있는 과라

그냥 휴학 결심하고 휴학했거든 한지 2년 지났당 

그때부터 얼마전까지 한 직장만 댕겼는데 내 보험비 핸폰비 그런거 다 내가 내고 ㅇㅇ

근데 사회생활하다 보니까 일도 바쁘고 그래서 나 자신에 대한 우울감 신경쓰기에는

내가 너무 바쁘더라고 ㅋㅋ 좋은 사람도 만났고 일단 여유가 생겼다 사는 거에

사회 나가면 첫 시작이 젊은 애들만 있는 것도 아니고 

나보다 한참 나이 많은 분들도 시작하는데 그래서 그런가 여유도 생겼고

굳이 하나만 하고 살기에는 좀 아깝고 

그래서 이번에 퇴사하고 다른 하고 싶은 거 해볼 생각이양 ㅎㅅㅎ 

초조해 하는 사람들 있어서 그냥 나같은 사람도 있다는 거 

얘기 해줄라고 써봤어 ! ㅎㅎ 

사실 글 내용 구구절절 내맘대로 쓰긴 했는데 암튼

다 늦지않았다는 거임 지금 우리 나이대는 몰라도 

+2-4살 보면 다들 대학 안나온 분들도 좀 있구... 

그냥 내가 앞으로 어떻게 살고 시도하냐가 중요한듯!

이렇게 말하는 나도 두렵긴 한데 내가 한 선택인데

뭐든 해나가야지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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