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자격증 따느라 압박감 + 새 직장 취직해서 스트레스 + 최근에 남친이랑 권태기와서 헤어짐 이라 우울하대서 바로 기차타고 뛰어갔는데 내가 소개시켜준 친구들 .학원 언니 동생들 . 직장 선배들 같이 실습했던 언니 동생들 ..최근에 생긴 썸남 골치아프다던 친구 등등 카톡이랑 전화가 하루종일 오더라 난 타지에서 친구 가족 하나 없이 백수생활중이고 아무도 연락 안한지 오래됐거든 오히려 내가 친구한테 소개시켜준 애들은 나랑 연락 끊기고 내 친구랑 더 친해졌더라고 이쯤되니 내 처지가 더 불쌍해보여서 우울증 도질거같아 아무도 연락 안와서 친구가 카톡전화 할때마다 괜히 폰만 만지작 거리다 집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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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윤아랑 수지 드레스 같은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