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일때문에 적게는 500명 많게는 1000명 앞에서 말해야하는 사람인데 초딩때는 발표시키면 얼굴빨개지고 염소소리에 울면서 발표하는 사람이었음 근데 진짜 인간은 적응의 동물이라고 여러번 실수하면 거기에 깡이 생기고 담력생겨서 연습 열심히하고 준비만 잘하면 생각한대로 잘할수있음 그니까 진짜 말잘하는건 연습만이 답이야 누가 옆에서 붙잡고 스킬가르쳐줘도 내가 몸소 느껴야함
| 이 글은 4년 전 (2021/9/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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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일때문에 적게는 500명 많게는 1000명 앞에서 말해야하는 사람인데 초딩때는 발표시키면 얼굴빨개지고 염소소리에 울면서 발표하는 사람이었음 근데 진짜 인간은 적응의 동물이라고 여러번 실수하면 거기에 깡이 생기고 담력생겨서 연습 열심히하고 준비만 잘하면 생각한대로 잘할수있음 그니까 진짜 말잘하는건 연습만이 답이야 누가 옆에서 붙잡고 스킬가르쳐줘도 내가 몸소 느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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