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3~4개월 고민하다가 이번에 자취방을 투룸 + 복층으로 옮기게 되면서 좀 아이 키우기에도 좋은 여건이 생겼거든 집 컨디션도 새집이라 좋고 ㅠ 부동산한테 물어보니까 키워도 된다고 하더라 진짜 보호소들 사진 볼 때마다 데려오고 싶은데 나보다 더 좋은 주인을 만날 수도 있을텐데 내가 그 기회를 뺏는건 아닐까 너무 신경쓰임.. ㅠㅠㅠ 암튼 나같은 익들은 어떤 것 같아??? 난 일단 학생이긴 해! 경제적인 부분은 집안이 못사는 편도 아니고 기본적으로 용돈 받는 걸로 그냥 커버 충~분히 될 것 같아서 상관 없는데 심적인 부분이 걱정이 되는거야... 얜 내가 전부일테니까 본가에도 고양이 키우고 있어서 내가 너무 좋아하니까 그 아이라도 데려올까 하다가도 그 아인 이미 본가에 잘 적응해서 엄빠 사랑받으면서 살고 있으니까 ㅠ ㅠㅠㅠ ㅠ 하 진짜 키우고 싶은 보호소 냥이 있는데 보기라도 해볼까 일단 문의는 드려봤는뎅.. 아이 6살인데 너무 미묘지 .. 완전 애기 미모 아니냐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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