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부서에 있을때도 나랑 같은일 나눠서했는데 사람 미치게만들었음ㅎ 60대 여자직원인데 원래 정직원이다가 정년퇴임하고 계약직으로 다시 들어왔어 (걍 사무보조 ,,, 총무같은?) 엎드려서 자고 , 일도 거의 안함 암튼 ..... 회사에서 재계약 안해줘서 이제 볼일 없을줄알았는데ㅠㅠㅠ 거래처에서 사무보조 알바생이 급하다고 저 사람을 쓴거야ㅠㅠㅠㅠㅠㅠㅠ (물론 우리회사에 먼저 물어보고 괜찮다고 해서 쓴거임) 굳이 뭐.. 갑질하는거 이런건 아닌데 계약서상으로는 우리회사가 갑/거래처가 을인데 거래처가 몇개있어 다들 그냥 우리가 해달라고 하면 알아서 해줘... 싫은소리도 절대 안하고 (그런 요구를 충분히 할수있는거라서 , 무리한 부탁도 아니고 나도 이 업계에선 나이가 많이 어린편이라 공손하게대함) 근데 저 사람이 있는 거래처는 본인이 휘어잡으려고?하는것같음 아까도 뭐 수정해달라고 내가 진짜 부탁두린다고 ㅠ 했는데 그걸 들으면서도 나한테 짜증을 내는거야 내가 잘못한건 아니고 .. 그냥 다른사람이 잘못한걸 내가 수습한거 그러면서 나보고 그런건 00부서에 말을 해 왜 너네가 결정해 뭐 이딴걸 요구한다니 이러는거야; 너무 짜증나서 나도 그냥 사무적으로 말하고 끊었음 점점 이런식인데.. 아 ㅠ 근데 애초에 우리회사사람들이랑 아는 사이고 나이차이도 많이나고 그러니까 ㅠ 진짜 미치겠다 ㅋㅋㅋ 아 이런걸 뭐 누구한테 말할수도없고 참..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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