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은 뭐가 그리 싫으셧는지 그 갓난아이를 보육원 문앞에 버리고 갔어
시설에서 자란 아이는 나쁜짓이란 나쁜짓은 다해
성인 전에도 성인이 되고나서도 술집에서 일해
그러다가 우연히 아주 유명한 회사대표 옆에 앉았는데 이런 말을 듣게 돼
' 꿈 없니? 죽을떄까지 누구 옆에서 술 따를수 없자나 '
' 지금이라도 대학을 가보는건 어떠니?? '
매일을 남자들에 희롱에 추행에 지쳤는데 그는 좀 남달랐달까?
항상 언제 오나 기다리고 옆에있으면 기대고 싶었어
가정도 있고 자식도 있는 남자 였지만 그냥 옆이 편해서....
술집을 관두고 재수학원에 다녀
물론 한번도 해본적이 없던 공부는 어려웠고
2년뒤에 늦은나이로 전문대지만 대학에 들어가
그 남자는 많은 사람들을 소개시켜줬고
그녀는 소개받은 인맥으로 투자를 받고 화장품사업을 시작해
어느새 그녀는 건실한 사업가 , 능력있는 젊은 CEO
그 누구도 그녀가 술집에서 일했다는걸 모른체 그녀는 다른 인생을 살고있어
이보다 더 거짓인생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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