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같은 날... 우리가 하루도 안 쉬고 365일 일 해서 일상이 없어져서 추석 이런 것도 못 즐기는데 손님들이랑 친가 외가에서 와서 고생한다고 전도 챙겨주고 맛있는 거 많이 챙겨줌.. 와서 또 물건도 사가고 평소에도 손님들이 막 떡이랑 반찬 같은 거 먹으라고 가져오시면 넘 감사해ㅠㅠㅠㅠㅠ 사실 지금 주신 전 맛있게 먹고 있어서 쓰는 글 🤤
| 이 글은 4년 전 (2021/9/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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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같은 날... 우리가 하루도 안 쉬고 365일 일 해서 일상이 없어져서 추석 이런 것도 못 즐기는데 손님들이랑 친가 외가에서 와서 고생한다고 전도 챙겨주고 맛있는 거 많이 챙겨줌.. 와서 또 물건도 사가고 평소에도 손님들이 막 떡이랑 반찬 같은 거 먹으라고 가져오시면 넘 감사해ㅠㅠㅠㅠㅠ 사실 지금 주신 전 맛있게 먹고 있어서 쓰는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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