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랑 같이 사느라 평소에도 엄마 너무 힘들게 하는데 명절엔 엄마 혼자 일 다 하고 자기는 자기 딸 오면 준다고 밖에서 김치 담그고 반찬 만들고 난리치고 엄마 차례 준비하느라 한번도 못 쉬고 지금 왔다갔다 하는데 술상 내와라 어쩌라. 진짜 빨리 죽어서 엄마 좀 편하게 지낼 수 있으면 좋겠어 고모년들도 다 똑같애 아빠는 방에서 잠이나 자고 티비나 보고있고. 엄마 힘드니까 내가 옆에서 다 도와드리는데도 너무 불쌍해 우리 엄마...
| 이 글은 4년 전 (2021/9/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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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랑 같이 사느라 평소에도 엄마 너무 힘들게 하는데 명절엔 엄마 혼자 일 다 하고 자기는 자기 딸 오면 준다고 밖에서 김치 담그고 반찬 만들고 난리치고 엄마 차례 준비하느라 한번도 못 쉬고 지금 왔다갔다 하는데 술상 내와라 어쩌라. 진짜 빨리 죽어서 엄마 좀 편하게 지낼 수 있으면 좋겠어 고모년들도 다 똑같애 아빠는 방에서 잠이나 자고 티비나 보고있고. 엄마 힘드니까 내가 옆에서 다 도와드리는데도 너무 불쌍해 우리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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