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상관없거나 다본사람만 예고편봤을때 신이말하는대로 생각나서 그런 류의 내용 기대하고 색감이랑 세트장 규모 보고 연출도 기대했는데 줄다리기 말고는 그렇다할 심리전도 딱히 없고 저 난관을 어떻게 헤쳐나가는지 신박한 아이디어 보는거도없고 진짜 너무 애들 게임만 하니까 걍 누가죽을지 시간제한안에 일단 해결해야하는거에서 오는 긴장감만 있음 그리고 그런 게임이 몰아쳐야 재밌는데 중간중간에 너무 현실스토리가 많아서 지루함 경찰인데 처음에 잠입하자마자 사람 죽여서 바다빠트리고 장기매매범 죽이고 하는거에 거리낌이 없는게 의아함 VIP나오는거도 진짜 몰입도 확떨어트림 굳이 실제로 등장을 시켜야했나싶음 오징어게임의 비현실적인 소재를 쓸거면 차라리 현실비중 줄이는게 더 몰입감 있었을듯 결말.... 깐부는 응 그래 반전으로 그렇다치는데 돈도안쓰고..... 차라리 주인공을 기훈이말고 좀 더 정신 똑부러지고 정의감있는 캐릭터로 했으면... 너무 정에 약하고 손해감수하면서 착한사람으로 설정했는데 깐부보면 또 자기살려고 비겁한 모습도 보인게 조금 그럼(6화보고 울긴함) 마지막화는 진짜 노잼.... 결국 cj감성 영화같다는게 뭔지 알겠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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