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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74
이 글은 4년 전 (2021/9/21) 게시물이에요
원래 손하나 까딱안하고 엄마시키는 분인데 내가 식당도 아닌데 각자 먹은건 담구라고 했더니만 극대노 했다 내가 이제 고생해서 며느리한테 받아 먹는게 뭔 잘 못이냐고 ㅋㅋㅋㅋ 엄마가 일찍 시집와서 할머니 48살 부터 집안일도 안하고 아무것도 안했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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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48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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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와 예전에는 진짜 다들 일찍 결혼하셨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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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뭐여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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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으휴 진짜 싫어 진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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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빠한테 시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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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남의 집 며느리 부려먹는거 진짜 싫어 자기 아들 시키세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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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울 아빠 그냥 엄마한테 할머니 돌아가시면 잘 해줄게 하는데 문제는 그게 곧 30년이 넘어간다든 거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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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건 그냥 잘해줄 생각 없으신거자나..ㅜㅜ 지금부터라도 현명하게 대처하셨음 좋겠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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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고생은 자기 아들 자기 남편한테 했으면서 왜 며느리한테 얻어먹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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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도 아빠한테 했다가 혼났다 ㅎㅎ^^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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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ㅋㅋㅋ아니 그 고생 며느리한테 했냐고요~~~밥먹고 싱크대에 담궈놓는게 뭐 그렇게 힘들다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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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아들래미한테 받아막어야지 해준갛도 없는 며느리는 왜 시키시나요 유산 며느리 줄것도 아니먄서 아들 딸들 시키세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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