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손하나 까딱안하고 엄마시키는 분인데 내가 식당도 아닌데 각자 먹은건 담구라고 했더니만 극대노 했다 내가 이제 고생해서 며느리한테 받아 먹는게 뭔 잘 못이냐고 ㅋㅋㅋㅋ 엄마가 일찍 시집와서 할머니 48살 부터 집안일도 안하고 아무것도 안했음 ㅋㅋㅋ
| 이 글은 4년 전 (2021/9/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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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손하나 까딱안하고 엄마시키는 분인데 내가 식당도 아닌데 각자 먹은건 담구라고 했더니만 극대노 했다 내가 이제 고생해서 며느리한테 받아 먹는게 뭔 잘 못이냐고 ㅋㅋㅋㅋ 엄마가 일찍 시집와서 할머니 48살 부터 집안일도 안하고 아무것도 안했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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