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할아버지 할머니 다 돌아가시고 우리끼리만 차례 지내는데 아빠는 어제 낚시하러가고 엄마는 서서 하루종일 요리 했단말야 그거 까지는 엄마도 솔직히 불평없고 요리 원해서 하는데 오늘 아침에 계속 집이 쓰레기장이냐고 집좀 치우고 살으라고 엄마한테 개뭐라함 ㅋㅋㅋ 요리 둔것도 왜 밖에 꺼내두냐 훈수두고 엄마 가만히 듣고만있길래 엄마는 어제 요리 다했다고 아빠는 뭐했냐고 뭐라했더니 나한테 그럼 너는 뭐했냐고 눈 크게 뜨고 욕도함 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평상시엔 아무렇지 않은데 아빠가 다혈질이라 자기 짜증나면 막 뭐라 그런단말야 눈 크게뜨고 거의 때릴꺼마냥 진짜 아빠같은 사람이랑 결혼하지 말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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