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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73
이 글은 4년 전 (2021/9/21) 게시물이에요
짜증나게 나 라식하고 쌍수하고 교정했는데 나보고 얼굴 돈 천만원이라면서 개 놀리고 염뱅떨어서 걍 울면서 방들어옴  

엄마는 옆에서 더 해 ㅋㅋ 젤 많이해 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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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엄니….ㅠㅠ 딸내미울잖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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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참나 어이가 없네 엄마라는 사람이 기세워주지는 못할 망정~!!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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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성형한게 수치스럽고 창피한게 아닌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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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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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22,, 걍 저런걸로 사람 놀려먹으려 드는게 싫은거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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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수치스러운게 아닌데 뭐 그런걸로 쓰니한테 저렇게 말을하냐 이뜻아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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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22 나도 이렇게 알아들었는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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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ㅁㄷ 지울게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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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라식 교정도 있어서 성형이 창피하게 여길 일은 아니다 라고 읽었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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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ㅠㅠㅠㅠ 내가 다 짜증나 왜그런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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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아 뭐야....진짜 사람 놀리는거 제일 싫음 하지말라 그러면 안해야 될거아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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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더 화나는건 담에 또 깔짝깔짝 건들고
아이고~ 그만해라 ㅇㅇ이 또 울라~~
이러면서 놀리는 인간들임..
아니 딱봐도 장난으로 상대가 못받는거 보이면 그만들 좀 하지 진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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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222222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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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33진짜 쟁반노래방 해주고 싶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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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ㅋㅋㅋㅋㅋㅋㅋ쟁반노래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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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44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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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55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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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그래놓고 울면 장난인데 왜그래~ 시전한다 벌써 화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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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2222 개빡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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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33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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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그거 진짜 짜증나지 ㅜ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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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ㄹㅇ 빡친다... 그냥 어머 잘 됐네~ 하는 정도면 괜찮은데 돈이 얼마고~ 이러는 게 ㄹㅇ... 자증...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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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윽 짜증난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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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진짜 가족이랑 사촌들이 남보다 얼굴가지고 그러는거 더하면 더했지 저런 사람들 많더라ㅠㅠㅠ
일단 우리도 그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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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아니 근데 막말로 뭐 양악 코수술 필러 입꼬리 윤곽 눈 이것저것 다한것도 아니고 교정 라식 쌍수는 엄청 많이 하지 않아..? 그거가지고 놀리는거 걍 웃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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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너가 갑분싸 만든 게 아니고 집에 온 사람들이 이상한 거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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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엄니도 넘해유ㅜ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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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너무해 진심... 나도 예전에 친구들이랑 여행갔는데 게임하다 나한테 벌칙으로 바람피워서 헤어진 전남친한테 전화하라 그래서 화장실 가서 조용히 울고 옴... 그 때 내 생각 나서 더 속상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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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아오 진짜 너무 화나 진짜 친척 가족만 아녔음 죽빵 날리고 싶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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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ㄹㅇ 우리집도 그런 스타일이라서 나도 그런 소리하면 대놓고 밥먹다 숟가락 던지고 소리지름. 가만있으면 끝도없이 비하하더라ㅋㅋㅋ 그게 뭐 웃긴 줄 아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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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걍 개 소리 지르고 미친 거 처럼 뒤집고 와야 돼 울면 만만하게 보고 더 건듬 얘가 진짜 보통이아니구나 느껴야 입을 안연다 명절마다 대체 왜 사람을 괴롭히는 인간들이 많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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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와 나도 쌍수했는데 이번에 외할머니댁에만 갔거든
근데 다른 분들은 다른날 오시기로 했고 막내외삼촌네만 우리랑 겹쳐서 왔는데 막내 외숙모랑 막내 외삼촌은 쌍수한거로 암말도 안함
되려 아빠가 외삼촌보고 내얼굴 보라고 뭐 달라진거 없냐고 막 그래서 외삼촌이 아는데 민망? 해 할까봐 일부러 말 안꺼내는거라고 이런건 센스있게 조용히 하는거라고 함ㅋ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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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22 그리고 걍 해도 00이 예뻐졌네~~!!! 이소리정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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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라식이랑 교정은 미용이 아니라 필요한 거고 쌍수는 선호해서 한건데 왜 그러셔? 진짜.. 엄마도 할머니가 얘 3억짜리 딸임ㅋㅋ 이러면 빡쳐할 거면서 내로남불 오졌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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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난 진짜 못생긴 사촌들이 지들 주제도 모르고 나보고 못생겼다고 성형하라해서 여기서 돈 대줄 사람 아니면 다 입 닫으라고 말한적 있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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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근데 뭐 얼굴을 갈아엎은 것도 아니고 라식이랑 교정은 말할 것도 없고 쌍수도 너무 흔해서 왜 놀리는지 모를일.. 혹시 또 어머니랑 친척분들이 쓰니 넘 화나게 하면 뻔뻔하게 그럼 치열이 고르게 낳아주던가~ 시력 좋게 낳아주던가~ 쌍커풀 있게 낳아주던가~ 시전하면서 쓰니도 농담인척 엄마가 책임져야지ㅋㅋ 해... 내가 다 속상 ㅜㅜ 울지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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