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칼취업함 엄마랑 아빠랑 어디 놀라가자 해도 동생 눈치 보여서 못간다 그러고 본가오면 절대 직장 이야기 하지 말라고 눈치주고 막내도 알아서 취업 보장된 과 가서 노력하는데 왜 그러냐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