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운동을 다니는데 다닌지 7개월정도?고 나 가르치던 코치님이 새로 도장 차려서 거기로 옮겼단말이야…(옮긴지 2개월정도 지난 상태) 근데 나는 어느정도 실력이 있는 사람이랑 붙여줘야 스파링도 하고 나도 운동하는 느낌이 드는데 자꾸 운동 시작한지 이틀~일주일정도 된 새회원들을 붙여줘서 그 분들은 스파링 못 하겠다고 찡찡거리고 모르겠다고 하는 거 내가 달래가면서 알려주고 운동하는데 미트도 나만 열심히 잡아주고 그 사람들은 미트 잡을 줄도 몰라서 내가 알려주고… 뭔가 코치님이 일부로 그 분들 여기 적응하라고 나랑 붙이는 것 같기는한데… 나만 손해보는 것 같음… 처음 한두번이야 웃으면서 달래는데 나중엔 짜증나고 상대분도 미안해하고… 난 운동에 진심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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