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생각났는데 나 중1때 엄마도 집 나가고 학교에서도 왕따 당하고 그 어린 나이에 정신과 다닐 정도로 엄청 힘들었거든 겉으로도 다 티났나봐 큰아빠가 평소엔 아무 말 없다가 어느날 술 엄청 먹고 와서 엄청 오열하면서 많이 힘드냐고 큰아빠한테 얘기하라고 막 그랬었거든.. 평소에 마음에 담아두고 있던걸까ㅠ
| 이 글은 4년 전 (2021/9/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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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생각났는데 나 중1때 엄마도 집 나가고 학교에서도 왕따 당하고 그 어린 나이에 정신과 다닐 정도로 엄청 힘들었거든 겉으로도 다 티났나봐 큰아빠가 평소엔 아무 말 없다가 어느날 술 엄청 먹고 와서 엄청 오열하면서 많이 힘드냐고 큰아빠한테 얘기하라고 막 그랬었거든.. 평소에 마음에 담아두고 있던걸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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