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울 이모 일하는 곳에 고양이가 새끼를 낳았대 길고양인데 주변에서 밥 주고 해서 새끼를 낳았는데 그 고양이가 건물 지하에 새낄 숨겼대 근데 그 지하가 교회라서 교회가 동물보호단체에 전화해서 구조 요청을 했는데 어미는 두고 새끼 6마리만 데려가서 어미가 며칠 동안 울고있대...진짜 너무 안쓰러움...그래서 그 이후로 사람한테 아예 안 다가오고 밥도 안 먹고 밤마다 울기만 한대 ㅠㅠ 아 진짜 슬프다.. 이모도 충격이라고 동물농장에선 다 데려갔는데 그게 아니었다고 하면서 놀라심...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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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서로 충격받고있는 가족톡방 존재..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