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원래 중1까지 피아노 하다가 접고 그 이후엔 딱히 꿈이 없고 안정적으로 행정기관에서 일 하고 싶어서 고1때까지 공무원 생각했었거든 근데 고2되고 문이과 나눌때 결국 취업이 우선이라서 이과로 갔고 성적도 많이 떨어진 채로 결국 지금 다니는 공대로 입학했어 근데 내가 이 분야에 적성이 잘 맞지도 않고 더욱 나중에 취업을 해도 만족하면서 살 수 있을까 라는 의문이 계속 들면서 다시 공무원 생각을 하게되더라고.. 제목은 좀 웃길 수 있는데 ㅋㅋㅋ 크고 나서 엄마가 얘기해줬거든 ㅋㅋㅋ계속 저것도 생각 나면서 아 결국 진짜 내가 공무원이 될 팔자라면 더 늦기 전에 휴학하고 공무원 준비를 해야하나라는 고민이 계속 드는데 어떡하면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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