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때나 20대 일때 제멋대로 살다가 아버지 돌아가시고 집에 들어와서 나름 가장인척 하는데 엄마 일이나 뭐 집에 꼬박꼬박들어오면서 변할려고 하는 모습은 보이거든 근데 이게 어릴때 아빠한테 맨날 혼나고 가정도 화목하질 않아서 인지 모르겠는데 대화를 할때 뭔 문제가 생기면 남탓 하고 상대방이 잘못된 부분을 이야기하면 왜 본인탓하냐고 말이 나오기도 하고 본인도 안한 부분들 하라고 고나리질이나 잔소리 하는모습 보면 진짜 진절머리 나거든.. 그리고 약간 a를 대화하면 공감보다는 비꼰다고 해야하나... 전형적인 대화안하고 싶은 인간상... 휴.. 자취하고 싶은데 다 오빠 허락 받고 뭘 해야하니깐 진짜 숨막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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