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려고 누웠는데도 생각이 나네 아까 사람이 바글바글한 만원 지하철에서 내려서 계단으로 올라가는데 내 앞에 백팩한 아저씨가 갑자기 멈추길래 아 뭐야 했는데 그 아저씨가 그대로 우회전해서 돌아가는데 그제서야 알았어 그 아저씨 앞에 어떤 아줌마가 멈춰서 폰을 뚫어져라 보고 있어... ㅋㅋㅋㅋㅋㅋ 내 뒤에 있는 사람도 내가 갑자기 멈춰서 뭐야 하고 속으로 욕을 했겠지 진짜 그런 사람들 개념이 없나
| 이 글은 4년 전 (2021/9/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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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려고 누웠는데도 생각이 나네 아까 사람이 바글바글한 만원 지하철에서 내려서 계단으로 올라가는데 내 앞에 백팩한 아저씨가 갑자기 멈추길래 아 뭐야 했는데 그 아저씨가 그대로 우회전해서 돌아가는데 그제서야 알았어 그 아저씨 앞에 어떤 아줌마가 멈춰서 폰을 뚫어져라 보고 있어... ㅋㅋㅋㅋㅋㅋ 내 뒤에 있는 사람도 내가 갑자기 멈춰서 뭐야 하고 속으로 욕을 했겠지 진짜 그런 사람들 개념이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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