싫다고했거든 계약직이긴해도 일도하고있고 끝나고는 자격증공부할라고 했단말이야 근데 뭐가그렇게 급해서 어디이력서를넣어보라고 손수뽑아오신거 서류를...나 다음날에 여행가는데 갑자기 자소서쓰라하면 써지겠냐고 그리고 내가 일해보고 트라우마생긴 분야ㅑ라 싫다고 말했는데 여행다녀오고나니 엄마아빠가 싸늘해짐...... 아니 계약직은 끝까지잘하는게 도리라고 생각이 들어서 열심히하고있는사람한테 안정성 이름있는직장에 그렇게 목을 메니 안보이지 다른건....(이력서 준곳이 좀이름있고 안정성있는곳이긴함 ㄱ근데 싫음 내가싫은걸 어떡하라고) 그냥 이해는가는데 딸생각너무 안하는게 티가나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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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알탕끓여줬는데 비주얼 ㅈ댐 섹시알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