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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37
이 글은 4년 전 (2021/9/27) 게시물이에요
어떤 느낌인지 하도 궁금해서 일부러 떨어본 적 있는데 해보니까 더더욱 왜 떠는지 이해 안 가던데... 언니가 꽤 예전부터 다리 떠는 습관 있었는데 몇 번 말해도 고칠 생각을 안 하는 건지 고치려 해도 못 고치는 건지 모르겠어 

가끔 심하게 떨 때는 소리 시끄러워서 엄청 거슬리는데 제발 고쳤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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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거 심심해서 그럴걸 피젯스피너 같은 장난감을 사줘봐 나아질지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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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공부할 때도 엄청 떠는데 집중력이랑은 상관이 없는 거겠지? 왜냐면 사실 따지고 보면 집중력은 오히려 내가 더 안 좋거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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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 중딩때 공부하면서 다리떨때 옆에서 엄마가 콕 콕 찔러서 깜짝깜짝 놀랬던 이후로 잘 안떰 ㅋㅋㅋㅋㅋ 충격요법이 제일 좋음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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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앵간해서 요란한 버릇(손 뚝뚝, 머리 만지기, 손톱 뜯기)는 버릇하는 중이나 하고 나서 자각할 수 았는데 다리 떨기는 진짜 자각이 안되는 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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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지 말라고 다리 잡아도 놓으면 다시 떨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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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 다리 떨었는데 누가 고치라고 말하면 몇 분은 안하려고 노력하는데 나도 모르게 어느새 다시 떨고있음... 지금은 고쳣다ㅠㅠㅠ 좀 힘들었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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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안 떨려고 계속 의식을 하다 보니까 고치게 된 거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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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웅 걍 계속 꾸준히 의식했음 떨지말자 떨지말자... 진짜 꾸준히 의식하다가 한 9개월만에 고친듯 수능 치기전에 고쳤다 혹시 방해될까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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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나도 원래 손톱 물어뜯는 버릇 심했는데 그렇게 계속 의식하면서 결국 지금은 고치게 됐거든... 우리 언니도 이제 좀 고쳤으면 좋겠는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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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내 동생 4-5살때 손톱 뜯는 버릇 심했었는디 라떼는 좀 과격한 시대였어가지고 애기 손가락에 감기가루약 물에 게어서 발라놨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다음부터 절대 안뜯더라 ... 옛날엔 무조건 충격 요법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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