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건강이 안 좋아서 며칠 전에 병원가서 간단한 수술 받았는데 담당 교수님이 엄마한테 아빠 쓰러지면 다시 못 일어날 수도 있다고 말했나봐.. 근데 이걸 알고 나서부터 아빠가 잘못될까봐 너무 불안해서 하루종일 아빠 병 검색하고 있고 카페도 가입하고.. 내가 공시생이라서 공부해야 되는데도 너무 걱정되니까 아무 것도 못하겠어.. 걍 너무 불안해서 한 번 이렇게라도 써봤어..
| 이 글은 4년 전 (2021/9/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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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건강이 안 좋아서 며칠 전에 병원가서 간단한 수술 받았는데 담당 교수님이 엄마한테 아빠 쓰러지면 다시 못 일어날 수도 있다고 말했나봐.. 근데 이걸 알고 나서부터 아빠가 잘못될까봐 너무 불안해서 하루종일 아빠 병 검색하고 있고 카페도 가입하고.. 내가 공시생이라서 공부해야 되는데도 너무 걱정되니까 아무 것도 못하겠어.. 걍 너무 불안해서 한 번 이렇게라도 써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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