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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7
이 글은 4년 전 (2021/9/28) 게시물이에요
좀 먼 타지에서 혼자 대학생활 중인데 어릴 때부터 성적도 대학도 이제 취업도 크게 물어보는 게 없고 그냥... 전화해도 엄마 이야기 들어주는 게 90%고 정보 얻으려고 궁금한 건 물어도 나에 대해 묻는 건 없는 거 같아 주변 지인들이랑 있을 때도 늘 들어주는 롤이고,, 그러다보니 내 이야기 하는 게 부담스러워서 엄마한테 말하고 싶긴한데 너무 대뜸없이 꺼내기도 그렇고ㅜㅜㅜㅜ 그냥 질문 하나만 해도 물꼬를 틀텐데... 생각해보면 안 궁금해서 안 물어보는건데 나불나불 말하면 귀찮을수도 있을 거 같구ㅜㅜㅜㅜㅜㅜ 몰라 튼 요새 너무 혼자에 말할 상대도 없어서 넘 와롭다,, 나 가을 타는 타입이라 더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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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대학 성적 취업 이런건 혼자 엄마한테 떠들어서.. 생활적인 부분이나 건강 이런것도 질문 안하시는가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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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크게...? 생활적인 부분이면 그냥 한번씩 밥은 먹었냐 정도..? 건강은 내가 병원 다녀와서 비용적으로 부담이 된다거나 알려야 되겠다 싶으면 먼저 말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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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오히려 알아서 잘 하겠지~ 이런 느낌일 수도 있어 부모가 자꾸 뭐할거냐 잘 하고 있냐 물어보고 걱정하는거 부담스러워 하는 사람도 있을테니까 ㅎㅎ 지금 당장 급한 일은 아니니까 안 물어보시는 걸거야 말하고 싶으면 먼저 편하게 얘기해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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