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출 올드한거 cj감성 신파 호불호 갈릴 수 있는거 아냐? 혐오부분도 말 나올 수 있지, 그게 나오는 것 자체가 싫을 수도 있고 감독이 혐오장면을 비판적으로 연출하려고 했지만 전달력이 모자랐다고 느낄 수도 있는거 아님? 동일 장르물 타작품들 영향 짙은거 사실이고 감독도 카이지 얘기했잖아 언제부터 예술매체가 흥행만 하면 논의 불가능한 성역이 됐어ㅋㅋㅋㄱ 감독이나 작가의 의도를 그대로 받아들여야함? 그게 언젯적 이야기야 관객의 역할이 텍스트 수용에서 벗어난지 얼마나 오래됐는데ㅎ 해외 흥행 1위한 국위선양은 신성불가침이고 지적하면 안돼? 비판할수도 있고 이런저런거 아쉽다고 할 수도 있는거지 걍 비판의견 자체를 대중작까는 매니아에 심취한 사람, 올바른 나에 심취해 다 검열하려는 사람으로 취급하는 쪽이 더 어이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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