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맨날 뭐만하면 지방대라 무시하고 내가 팀플, 과제땨문에 바쁘다그러면 지방대에서 어려워봤자 얼마나 어렵겠냐 그딴 비꼬는 소리만 하고 과 애들이 이상해서 과친구 몇없는데 그거가지고 그러니까 누가 그런 학교 가랬냐고 그런 데로 빠지니까 이상한 애들만 있는거라 그러고 진짜 뭔 말을 하기가싫어 부모가 자식 자존감을 이렇게 깎아먹어도 돼? 진짜 저런 소리 들을때마다 내 자신이 너무 비참해짐
| 이 글은 4년 전 (2021/9/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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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맨날 뭐만하면 지방대라 무시하고 내가 팀플, 과제땨문에 바쁘다그러면 지방대에서 어려워봤자 얼마나 어렵겠냐 그딴 비꼬는 소리만 하고 과 애들이 이상해서 과친구 몇없는데 그거가지고 그러니까 누가 그런 학교 가랬냐고 그런 데로 빠지니까 이상한 애들만 있는거라 그러고 진짜 뭔 말을 하기가싫어 부모가 자식 자존감을 이렇게 깎아먹어도 돼? 진짜 저런 소리 들을때마다 내 자신이 너무 비참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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