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옷이 없는 것도 아니고 그 옷만 입겠다고 손목부분 다 터지고 검해져가지고 어디서 주워입은 것 마냥 빨아도 안지워지는 정도까지 입고 다녔는데…갑자기 생각나서 혼자 피식거리다가 엄마 속터지는 소리도 들리는 것 같음 그리고 10살때 엄마가 큰맘먹고 명품매장에서 트렌치코트 사줬는데 그네타고 낙법연습하다 다음날 찢어먹은 것도 아직도 이모들 나 보면 너 진짜 부잡스러웠다고 어렸을때 사진보면 죄다 얼굴에 상처 달고있고ㅋㅋㅋㅋㅋㅋㅋㅋ아들딸아들인데 나 키울때가 제일 힘들었을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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