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그런 사람이 훨씬 많겠지ㅇㅇ 알아!!! 일반화할 생각도 없음 근데 일하다보면 무조건 돈 없어서 학자금 대려고 하는 줄 알고 그런 관련 발언, 부모님 얘기 이런 거 꺼내는 고객님들도 계시고 그러더라.. 무례하게. 알바가 꼭 찢어지게 가난해야만 하는 것도 아니고ㅜ 나도 소득분위 10분위고 등록금 아빠 회사에서 전액 지원인데 친구 따라 시작했다가 의류매장 일 재밌고 사람들 정 들어서 2년 째 하고있거든? 가끔 무시하는 거 들을 때마다 짜증남..큐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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