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살-24살 까지 계속 직장인으로 살다가 도저히 내가 종사하는 직종이랑 안맞아서 퇴사하고 국비지원으로 학원 다니려고 준비중인데 모아둔 돈도 있고 좀 쉬고 싶기도 하고 그래서 2달 째 쉬는 중인데 낮밤 바껴서 도라버려..........오늘 마침 아침에 할일 있어서 일찍자고 낮밤 정상으로 돌리려고 했는데 새벽 2시 넘어서 자벌임..^^ 그래도 6시에 겨우 일어나서 준비하고 할 일 마쳤지만 지금 자면 또 저녁에 잠 안올거같아서 억지로 버티는 중인데 진심 머리가 뽀개질거같아....20대 초반 부터 사회 생활 너무 달려서 그런가 내 몸이 너무 휴식을 원해서 내 자신이 너무 짠하기도 하고....진작에 퇴사할걸 싶기도 하고...글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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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스텝인데 난 내 자식 절대 아역 안 시킬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