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항상 자기랑 같이 안했거나 나 혼자한거에 대해서 "맨날 치사하게 혼자 (드라마나 영화) 보냐?" " 좋은 곳(식당)은 맨날 혼자만 가네" "바쁘다면서 언제 갔대?" 이런식으로 본인이 같이 가자고 아님 하지고 한것들ㅇ 내가 했ㄱㅓ나 했으면 저런식으로 말을 하는거야 그래서 내가 솔직히 저렇게 말하는거 기분 나쁘다고 했더니 나보고 농담도 못알아듣냐고 설마 애비가 되서 딸한테 그러겠나고 나보고 왜 이렇게 자격지심이랑 피해의식에 쩌들었녜... 하 진짜 너무 속상하고 자격지심이랑 피해의식 저 두 단어는 아빠가 나한테 항상 하는 말이라서 더 기분이 나빠 들을때마다..... 엄마도 나보고 왜 이렇게 농담을 못받아들ㅇ고 예민하게 구녜... 나보고 이상하대 진짜 내가 이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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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ㄹㅇ 한드만 잘되는 이유가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