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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89
이 글은 4년 전 (2021/10/01) 게시물이에요
엄마가 언제부터인가 할머니한테 네 네 이러면서 존대로 대답하고 분명히 아프기전에는 반말로 했었어 아 엄마 있잖아 이러면서 할머니가 말하면 응응 알았어 이랬는데 요새는 진짜 네..네...이러시고 엄마가 뇌종양이라서 가끔 소변실수하셔 못 참으시는 거...?그럼 엄마가 혼자서 막 화장실에서 씻고 빨래하시고 그러면 할머니가 너 또 오줌쌌냐!!!!이러면서 소리 지르시고 엄마가 아니다 이러고 뭐가 아닌데!!!!이러면서 소리 지르는데 원래 할머니가 말투가 뭐 먹었냐 안 그러고 기분이 나쁘시면 ㅊㅕ먹네 이렇게 말하는 식이야 막말 잘 하시는데 이거 말씀드려도 될까 언니가 엄마의 엄마이고 다 잘 되시라고 하는 건데 가끔 그러는 걸로 말하기 좀 그렇다 이러는데 나는 심각하다고 생각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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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쓰니가 혼자 간호 할거 아니면 걍 둬.. 사실 노인이면 본인 몸 돌보기도 힘든 나이인데 간호 하는게 얼마나 힘들겠어.. 그러니까 말도 막 나가고 그러는듯 ㅠ 걍 최대한 쓰니랑 분담해서 간호하면 덜할거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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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해 줄 마음없어 오직 유전자에 의해서 발생한 암이라서 원망만 가득한 상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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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해줄맘 없으면 걍 신경꺼.. 할머니가 간병인도 아니고 본인 딸이니까 도와주는 건데 말투로 뭐라하는 건 오바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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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소 안 하는 게 다행이라고 느끼며 간호하다가 죽으면 좋겠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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