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564484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친환경 4일 전 N연운 6일 전 N승무원 3일 전 N도라에몽 6일 전 N키보드 6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89
이 글은 4년 전 (2021/10/01) 게시물이에요
딱 태어났는데 

 

누구는 집도 서울에 엄마아빠 건물주에 의사에 

 

누구는 그 반대 

 

또 누구는 진짜 정서적으로 안정된 부모아래 태어나고 

누구는 정서적으로 불안정한 부모 아래 태어나 정서적 결핍을 겪고....
대표 사진
익인1
맞아 태어날때부터 겪어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짇짜..근데 뭐 뭐라고 할 수 없음 그냥 운명이지
대한민국에서 태어난것도. 성별도. 가족관계도
그 누구하나 어떻게 할 수 없는 거니까 뭐라고 할 수도 없는..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맞어...부럽지만 부러워봤자 어쩌것어 그게 운명인데 뭐 나한테 주어진 기회를 잘활용하도록 노력해봐야지~~남부럽지않게 내나름의 행복을 추구하며 살면 되는것임~~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맞아 불공평함 그래서 나는 지금 우리가 사는 현생이 벌 받아서 온 지옥이다라는 말을 믿고싶음,,ㅋㅋㅋㅋㅋ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1
2222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ㅇㅈ 진짜 불공평함,,정말 신이 있다면 누구일지 참..만나보고싶네...^^^^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맞아 ..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맞아.. 근데 저런 금수저 가정에서 ㅌㅐ어난 친구 보면 꼭 그렇지는 않더라,,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불공평하지 그래서 인생이라 생각함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부모의 정서적인영향 그게제일중요한거같아….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어린시절 정서적으로 안정되게 성장하는게 나머지인생을 거의 결정하는거같음 어차피 경제적성공은 본인이극복하면 되는거고 자기가원하는거 자신감있게 이루고 잘 해쳐나가는거, 궁극적으로 행복하게 사는거에 가장큰영향미치는거같음(생활에 필요한 정말 기본적인건 다 충족된다는 전제하)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
와 인정 아동보육 관련 수업 들으면서 느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불공평한 거 맞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
난 이번에 아프간사람들 우리나라 들어온거 보고 진짜 많이 느낌…
애기들 옷 이쁘게 입고 입국하는 사진보고 부모 잘 만나서 나라가 그 난리가 나도 그 애들은 안전하게 잘 들어왔으니까. 잘 살 애들은 잘 살겠구나 싶어서 뭔가 슬프기도 하고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7
옷 한국에서 다 준비해준거래
형제자매남매 다 똑같이 입혔음 구분하기 쉬우라고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
ㄹㅇ시작부터가 다름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
원래 그래,,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
맞아 진짜 신기하면서도 무서운게 어떤 애들은 돈걱정 하나도 안해볼 정도로 부잣집에 태어나는 애들이 있는 반면 진짜 정반대의 환경에서 살아가고 있는 사람도 있다니..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
ㅇㅈ 너무 불공평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7
당연한거징ㅋㅋ 누군가의 노력인뎅ㅋㅋ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8
맞지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9
그니까ㅋㅋ 내가 선택한것도 아니고 내 노력의 결과도 아닌데... 태어날때부터 뭔가 정해져 있고 그게 인생을 대하는 태도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게 가끔 억울해ㅋㅋㅋ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2
맞아 노력이랑 전혀 관계없이 태어날때부터 정해져있던거임 그냥......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3
맞아 그래서 난 나중에 내 애기가 부모 그래도 잘 만나서 풍족하게 산다고 생각할 수 있도록 열심히 살아서 돈 많이 벌 거야..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4
인생은 태어날때부터 가챠라고 생각해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5
노력할수 있는 끈기조차도 타고나야돼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6
머 어쩌겠어 원래 그런데... 그렇다고 내가 지금 바꿀 수 있는게 아니닌깐 내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면서 사는거지..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7
아버지라 부르기도 싫은 아버지... 아버지에게 목이 졸리고 피멍투성이가 된 우리 엄마. 우리때문에 참고 산다는 멍청한 엄마. 중학생 때부터 문제집 살 돈이 없어서 중국집에서 알바하던 나. 고졸에 취업해 집안 빚 갚던 나. 항상 관심에 목 말라서 눈치만 보던 폭력적인 둘째 동생. 아버지를 너무 혐오해서 항상 악 쓰고 싸우는,우울증이 심한 막내 동생. 나에게 집은 집이 아냐. 숨이 막히는 공간이야...부모님은 하루에도 열댓번은 싸웠어. 그럴 때 마다 우는 동생들을 달랬고 이제는 아무도 울지 않아. 각자 이어폰을 끼고 최대 음량으로 노래를 틀거든. 가난을 물려받는 것도 무섭지만 정신이 가난해진 내가 더 무섭다. 조금 더 좋은 어른이 되고 싶었는데 난...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8
응 불공평하고 억울해
가난한 부분에 대해선 전혀 화 안나지만 정서적으로 불안정한 인간들은 제발 피임 똑바로 했으면 좋겠음 지들 입맛대로 그딴식으로 키울거면 애낳지 말아야지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9
돈도돈이지만 정서적안정이 진짜진짜큰거같아 진심..그때형성된 자아가 내인생을 좌우하는듯 근데 가난할수록 후자도 결합되는경우가 많아서 하하..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0
불공평하지.. 근데 누굴탓하겠어 그냥 받아드리는게 마음편하다 난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1
맞아 내 의지로 바꿀 수 없는 걸 가진 사람들이 너무 부러워 어쩔수없다는데 너무 억울하고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2
근데 불공평한 부분에서 부정적인 면만 생각하면 끝도없음.. 어려운 난민국가에서 태어나서 어렵게 사는 사람들한테는 우리나라 개노답취준생이 사는 삶이 꿈의 삶일수도 있는거임ㅜㅜ 그래서 난 그냥 내 삶이 충분히 감사하다 생각하는 편..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3
진짜 인정 어른되니까 더 더욱 느껴진다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4
주말에 어쩔수없이 집에서 티비만 보는 아이들이랑 주말마다 부모님 손 이끌려 문화생활하는 아이들이랑
그렇게 차이가 나는건 애들이 노력을 안해서가 아니니까..

그래서 아이들은 최대한 서포트 해줘야된다고 생각하게됐어

잘사는집 애들도 나름의 노력을 했겠지만 그렇지 못한 집에서 태어나서 힘들어하는 애들한테 노력하면 다 된다느니 그런말 하는 사람은 본인이 보는 세상이 얼마나 좁은가 싶더라구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5
또 또 댓글에 시비거네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먼 시비????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5
아니 시비처럼 느껴져서 ㅜ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6
맞쥐 불공평하지
4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주식 투자하면서 2번의 매도 타이밍 하느님이 지켜주셨다
12:47 l 조회 1
카톡 송금 왜 안돼는거지
12:46 l 조회 5
07년생이면 충분히 2016년 기억 잘나지 않아?1
12:46 l 조회 8
매복사랑니 뺀 익들… 사랑니 빼고 뭐먹었어?4
12:46 l 조회 7
주식은…기다리는거야!!
12:46 l 조회 9
이성 사랑방 나 예뻐? 물어봐??1
12:46 l 조회 10
달러 1458원이면 환율 어떤거야???
12:46 l 조회 10
소개받아서 사귀고 헤어졌는데 주선자한테
12:45 l 조회 12
어린이집 독감 B형 지금 돌고 있어서 나도 한번 독감검사 받아보는게 좋겠지?1
12:45 l 조회 5
두쫀쿠!!!
12:45 l 조회 19
아는 선배한테 취준 힘들다구 푸념했는데3
12:45 l 조회 24
생일선물로 배민5만원 vs 올영5만원8
12:44 l 조회 15
내주식 개웃긴점
12:44 l 조회 16
쿠팡 진짜 너무 안뽑아주네1
12:44 l 조회 11
주식 와 샌디스크 어떡하지... 저번주 금요일에 넣었는데1
12:44 l 조회 44
기본양말 어디가 괜찮아?3
12:44 l 조회 10
9박11일 여행 상하의 개수 많은편이야⁉️1
12:44 l 조회 15
계약서에 민감정보 적었는데 또 요청할때2
12:43 l 조회 8
이성 사랑방 연애중 인스타나 카톡에 연애 티도 안내고
12:43 l 조회 26
한동안 주식이 미쳐서 저축하는 사람 바보만든다 하는데 7
12:43 l 조회 53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2: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