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평범하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나봐. 결혼한 주변 지인들 보면, 자기 힘으로 집을 사던가, 아니면 티끌 모아 태산으로 아둥바둥 사는 것만 보임. 번듯한 아파트에서 시작하는 친구는 본인이 엄청나게 능력이 있는 경우였음. 당연히 부모님 도움은 없음. 뭔가 부모님이 집 사준다는 결혼 글을 볼 때마다 현타옴. 도움없이 결혼한다는거 너무 당연해서. 부모님한테 돈이 안 들어가는 것만으로도 상위 30퍼 아니었나? 내가 흙수저였나? 보통 남녀분쟁 글로 쓰던데 그냥 그사세 같아. 현실성이 없어서 감정이입도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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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진짜로 진짜로 ㅈ된 날씨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