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에 폰 수리하고 케이스 전에 쓰던 걸로 바꿨는데 엄마가 보더니 폰 케이스 사줄 테니깐 바꾸라고 했음 심지어 사달라 한 것도 아니고 먼저 사줄께 했음 방금 전에 폰 케이스 시킨다니깐 왜 시키냐고 함 저번에 사지 않았냐면서.. 그때 너 기종 잘못 사서 그거 쳐 박아두고 하나 더 사지 않았냐고. 그래서 그때 잘못 산거랑 다시 산거 다 내 돈으로 했다니깐 갑자기 화 내면서 니 돈이든 내 돈이든~ 하는데 어이 없어서 진짜ㅋㅋㅋㅋ 왜 말 바꾸는데 그럼 애초에 처음부터 사준다는 말을 하지 말던가ㅋ 그리고 사주기 싫으면은 안 사준다고 하면 되지 왜 8개월전에 내 돈 주고 산 케이스 들먹이연서 돌려서 얘기하냐고 엄마도 그렇고 아빠도 그렇고 나한테 돈 쓰는거 아까워 하는거 진짜 고까움 평소에 용돈 주지도 않으면서 명절 때 받은 돈으로 생활하는데... 이 돈으로 내 옷 사라고 함ㅋㅋ 본인 교복 없는 학교 다녀서 옷 사복 입고 다니는데 너무한 거 아니냐 하.. 뭔가 얘기가 딴 데로 샜는데 돈 때문에 저러는 거 진짜.. 빨리 수능치고 알바나 해야지 공부 잘해서 나중에 꼭 과외 할꺼야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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