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부터 가정불화가 심했는데 크면서 보니까 남들 대할 때 나도 모르게 선을 긋게 되더라고 누구든 아무리 친해져도 속은 드러내기 싫고 약점 되는 것 같고 이래서.. 정말 친하고 좋다고 느끼지만 속내는 드러내지 않게 되고 진심으로 대하지 않을 때? 진짜 내 모습으로 대하지 않을 때가 많아지는 것 같아. 다들 이렇게 지내? 이러다가 정말 남는 친구 없을 것 같아서 고민이야.. 인간관계에서 신뢰를 못하니까
| 이 글은 4년 전 (2021/10/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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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가정불화가 심했는데 크면서 보니까 남들 대할 때 나도 모르게 선을 긋게 되더라고 누구든 아무리 친해져도 속은 드러내기 싫고 약점 되는 것 같고 이래서.. 정말 친하고 좋다고 느끼지만 속내는 드러내지 않게 되고 진심으로 대하지 않을 때? 진짜 내 모습으로 대하지 않을 때가 많아지는 것 같아. 다들 이렇게 지내? 이러다가 정말 남는 친구 없을 것 같아서 고민이야.. 인간관계에서 신뢰를 못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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