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일상에서 진짜 얌전하게 말하는 분들 부러워 죽어..
약간 부드럽고 나긋나긋하게...
나는 너무 당차고,, 느낌표가 많음...
이게 좋게 말하면 밝은 건데 나쁜 말로는 애같음..
그래서 꼭 바꾸고 싶은데 이게 잘 안 됨
ㅎㅏ!!
며칠 바꿨다가 어디 아프냐는 소리만 듣고 때려치웠어
| 이 글은 4년 전 (2021/10/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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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일상에서 진짜 얌전하게 말하는 분들 부러워 죽어.. 약간 부드럽고 나긋나긋하게... 나는 너무 당차고,, 느낌표가 많음... 이게 좋게 말하면 밝은 건데 나쁜 말로는 애같음.. 그래서 꼭 바꾸고 싶은데 이게 잘 안 됨 ㅎㅏ!! 며칠 바꿨다가 어디 아프냐는 소리만 듣고 때려치웠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