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딩때 겉돌고 은따당하면서 아무렇지 않게 뱉는 외모 지적 많이 받았어 여자가 쌍꺼풀도 없냐,넌 진짜 (성형)언제하냐,(틴트바르는중인데)넌 왕복할 필요도 없이 편도컷 아니냐(입술이 얇아서 바를것도 없다 이런소리임),윗입술이 왜그렇게 들렸냐,마빡 개크다 등등 내 별명은 오이비누였어.멀겋게 특징없게 생기고 얼굴 길어서... 수련회때 내 벗은몸보고 가슴이 크고 어쩌구 품평하고 대놓고 가슴에관한 별명으로 불리기도했어 그때 이후로 대중탕 못갔는데 그래도 지금은 노력 많이해서 조금씩 자존감 회복됐어 근데 그래도 아직 남들눈에 내가 어떻게 보일지 너무 불안해.가끔 약속시간에 늦어서 옷 하겁지겁 입고나갔을때 별로인거같으면 하루종일 신경쓰이고 참다가 중간에 나가서 옷 새로 사입고오고 그래 친구만나는날에 매번은 아닌데 위에경우처럼 내 생각에 좀 별로 못꾸민거같다 싶은날은 나도모르게 자꾸 아 나 오늘 옷이 진짜 다,나 너무 이상해보여 이러면서 불안한티 엄청내ㅠㅠㅠ 극복하는 방법 뭐있을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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